Chris Weatherspoon이 분석했듯이, 해당 기간인
2009/10~2017/18시즌 맨시티가 공시한 전체 상업수입은 £1.335bn(약 2조 5,630억 원)이었다.
독립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949.9m(약 1조 8,238억 원), 즉 71%가 아부다비 소재 스폰서들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위원회는 이 £949.9m 가운데 실제로 해당 스폰서들이 지급한 돈은 £119.3m(약 2,291억 원)에 불과했고, 나머지 £830.7m(약 1조 5,949억 원)은 맨시티의 구단주 ADUG가 지급한 것으로 판단했다.
ADUG가 지급한 금액을 제외하고 실제 스폰서들이 지급한 금액만 남길 경우, 이 기간 맨시티의 상업수입은 £398.7m(약 7,655억 원)이 된다.
이 금액은 해당 기간 잉글랜드 축구에서 6번째로 많은 상업수입이다.
7위 애스턴 빌라보다는 약 £200m(약 3,840억 원) 많지만,
‘빅6’ 가운데 그다음으로 상업수입이 낮았던 토트넘 홋스퍼보다도 £100m 이상(약 1,920억 원 이상) 적은 수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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