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아들 솔민 군을 만났다.
1일 한혜진의 온라인 채널에는 이시언의 부부 집을 방문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아기방을 찾아 이시언을 닮은 아들 솔민 군의 모습을 확인하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10년 전 이시언을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이시언의 2세를 마주한 상황에 뭉클함을 표현했다.
한혜진은 자신이 선물한 아기 침대에서 잠을 깬 솔민 군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눈과 입술이 이시언과 똑같이 닮았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시언은 눈 부분이 아내 서지승을 닮은 것 같다고 반응했다. 서지승은 아들이 시아버지와 붕어빵처럼 닮았다며 출산 직후 아기를 보고 놀랐던 비화를 공유했다. 한혜진은 솔민 군의 옹알이와 아기 소리에 연신 귀엽다며 감탄을 보냈다.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올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