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지인의 김밥가게에서 인생 첫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박한별이 직접 김밥가게 일을 돕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한별은 해당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들이 과거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와 드라마 촬영을 함께했던 지인들이라고 소개했다. 지인은 박한별에게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지 물으며 고등학교 때 데뷔해 일할 기회가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한별은 햄을 자르거나 지단을 부치며 팔목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아기를 낳은 어머니로서 손목이 아프다며 너스레를 떨며 지인과 대화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