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시인은 『말놀이 동시집』과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을 쓴 아동문학 작가로 소개된다. 시 「북어」를 비롯해 「대설주의보」, 「아마존 수족관」 등의 작품도 알려져 있다. 출처 1 출처 2

『말놀이 동시집』은 말의 소리와 표현을 활용한 동시집으로 확인된다.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은 최승호와 방시혁의 이름이 함께 표기된 말놀이 동요집이다. 출처 1
제공된 자료에는 두 책의 수록 작품, 출간 시점, 구체적인 구성은 담기지 않았다. 다만 『말놀이 동시집』과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은 최승호의 말놀이 작업으로 알려진 책들이다. 출처 1
최승호의 시 작품으로는 「북어」, 「대설주의보」, 「아마존 수족관」이 꼽힌다. 동시·동요집과 함께 이들 시편도 최승호의 작품을 찾을 때 언급된다. 출처 2
「북어」는 최승호의 대표작으로 자주 언급되는 시다. 「대설주의보」와 「아마존 수족관」 역시 알려진 작품으로 제시돼 있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