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은 2025년 3월 선수 생활 이후의 진로로 지도자, 행정가, 방송인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로 결정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도 전했다.

김연경은 2025년 5월 18일 KYK 인비테이셔널에서 감독 역할을 처음 경험했다. 그는 은퇴 후 지도자 가능성을 열어뒀고, 감독 역할이 쉽지 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은퇴 직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생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끄는 감독으로 활동했다. 이 활동은 선수 은퇴 뒤 첫 리더십 도전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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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2025년 3월 선수 생활 이후의 진로로 지도자, 행정가, 방송인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로 결정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