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송곳니는 영구치 기준으로 위턱에 2개, 아래턱에 2개가 있어 모두 4개다. 검색어 ‘송곳니’는 이처럼 위아래 턱에 나뉘어 있는 뾰족한 형태의 치아를 가리킨다.

위턱과 아래턱에 각각 한 쌍씩 있다는 점이 개수를 이해하는 기준이다. 따라서 한쪽 턱만 보면 송곳니는 2개이며, 위아래를 합친 영구치의 수는 4개가 된다.
송곳니의 형태적 특징은 끝이 뾰족하다는 데 있다. 이 형태는 음식물을 찢거나 뚫는 작용을 돕는 기능과 연결된다. [출처 2]
즉 송곳니는 영구치 4개로 구성되며, 위턱과 아래턱에 각각 2개씩 자리한다. 뾰족한 모양을 바탕으로 음식물을 찢고 뚫는 데 도움을 주는 치아라는 점이 핵심이다. [출처 2]
참고 자료
사람의 영구 송곳니는 위턱과 아래턱에 각각 2개씩, 총 4개다. 뾰족한 형태를 지녀 음식물을 찢고 뚫는 기능을 돕는다. 출처 1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