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를 가리킨다. 15기 출연자 정숙은 신혼부부 예능을 둘러싼 조작설에 대해 일부 재연은 있었지만, 내용은 실제 이야기에 기반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정숙의 해명은 방송에 재연 장면이 포함됐다는 점 자체를 부인하기보다, 재연과 조작을 같은 의미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정리된다. 재연은 실제 상황이나 사연을 화면으로 구성하는 방식이고, 정숙은 그 바탕이 실화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쟁점은 방송에서 보인 장면이 어디까지 실제 상황이고, 어떤 부분이 재구성됐는지를 두고 제기된 의문에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어떤 장면이 재연됐는지, 재연의 범위가 어느 정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숙이 밝힌 내용의 핵심은 ‘재연이 있었다’는 사실과 ‘실화에 기반했다’는 설명이 함께 제시됐다는 점이다. 따라서 조작설과 관련해 확인된 범위는 재연 여부와 실화 기반이라는 본인의 해명까지이며, 그 이상의 제작 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한편 최근 ‘나는 SOLO’ 33기 방송은 마지막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다뤘지만, 이는 15기 정숙의 신혼부부 예능 조작설 해명과는 별개의 내용이다.
참고 자료
‘나는 SOLO’ 15기 정숙은 신혼부부 예능 조작설에 대해 재연은 있었으나 실화에 기반한 내용이었다고 해명했다. 어떤 장면이 재연됐는지와 제작 과정의 구체적인 범위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