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와 영자가 최종선택을 앞두고 만나는 장면이 언급되면서, ‘나솔’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함께 관심을 모았다. 나솔은 SBS Plus·ENA 연애 예능 ‘나는 SOLO’를 가리키는 약칭으로, 출연자들의 선택과 대화가 이어지는 장면이 화제의 중심이 된다.

프로그램에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가 참여한다. 이들은 합숙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며 인연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는 SOLO’는 기수제로 구성된다. 기사에서 언급된 ‘30기 영수’처럼 기수와 출연자 이름이 함께 불리기 때문에, 검색어를 접했을 때 해당 기수의 출연자와 방송 장면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언급된 영수와 영자의 만남 역시 최종선택을 앞둔 흐름 속 장면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까지는 확인되지 않으며, 해당 장면은 합숙 기간 출연자들이 인연을 탐색하는 과정의 일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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