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윤규성이 2026년 10월 1일 오후 5시 일본 토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리는 태권도 남자 개인 품새 금메달 결정전에 출전한다.
이번 경기는 토요하시 체육관 매트 2에서 치러지며 공식 대진표의 순서에 따라 윤규성은 7번째 순서로 배정되어 경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출전 명단에는 윤규성을 비롯해 홍콩의 루이칭남, 대만의 커샹숴, 베트남의 응우옌쑤언타인, 필리핀의 야페 제우스 가브리엘 데릭, 말레이시아의 친켄하우, 싱가포르의 얍종한 대런, 태국의 핀타수테 나빈까지 총 8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태권도 품새는 여러 방향의 공격 및 방어 기술을 조합한 안무 동작을 수행하는 종목이다.
한반도의 전통 무술에 기원을 둔 태권도는 한국의 국기이며 겨루기, 품새, 가상 태권도로 구분된다.
경기가 열리는 토요하시 체육관은 일본 아이치현 토요하시시의 종합 스포츠 공원 내에 위치한 시립 체육관이다.
1989년에 개관한 이 시설은 농구 등 실내 스포츠 경기와 콘서트 개최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약 3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다.
참고 자료
한국 태권도의 윤규성이 2026년 10월 1일 오후 5시 토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리는 태권도 남자 개인 품새 금메달 결정전에 출전해 7번째 순서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