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타투 비하 지적에 직접 답변 "어머니와 첫 타투 함께 가"

잘생기고싶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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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트와이스 채영, 2024년 4월 12일 Rokh x H&M 행사 참석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자신의 타투를 두고 제기된 부정적인 반응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채영은 지난달 3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타투를 언급한 메시지에 답변을 남겼다. 한 이용자가 채영을 향해 몸에 낙서를 해 어머니의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자, 채영은 첫 타투를 하러 갈 당시 어머니와 함께 동행했다고 사실을 바로잡았다.

이에 다른 이용자가 이러한 악의적인 메시지에는 답장을 해주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우려를 표하자, 채영은 상대방이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답장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영은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예전부터 많이 들어와 현재는 아무렇지 않다는 의연한 심경을 덧붙였다.

한편 채영은 지난 8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음악 프로젝트 '릴 판타지(LIL FANTASY)' 활동을 개시했으나, 트와이스 팀 활동 역시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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