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는 2011년 캐나다 프로축구팀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계약한 뒤, 2013년 11월 14일 선수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밴쿠버 입단 이후 은퇴 발표 시점을 찾는 경우, 확인된 두 사건은 약 2년의 간격을 두고 이어진다.

밴쿠버 화이트캡스는 캐나다 팀이지만, 당시 기사에서는 미국프로축구 무대의 팀으로 소개됐다. 이영표의 밴쿠버 계약 확정 소식은 2011년 12월 보도됐다.
이후 2013년 11월 14일 열린 은퇴 기자회견이 선수 생활의 종료를 공식적으로 알린 시점이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밴쿠버에서의 세부 활동이나 은퇴 결정의 구체적인 경위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검색어 이영표와 관련해 이 시기의 흐름은 ‘2011년 밴쿠버 화이트캡스 계약’에서 ‘2013년 11월 14일 은퇴 기자회견’으로 정리된다. 두 기사는 각각 해외 구단 입단과 선수 은퇴라는 서로 다른 시점을 확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