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과 새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만나는 이옥섭 감독의 다음 행보가 알려지면서, 배우 구교환과의 오랜 조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은 연인인 동시에 창작 파트너로 알려진 관계다.

YTN은 2020년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이 7년째 열애 중인 연인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공개된 맥락에서 두 사람은 사적인 관계에 그치지 않고, 함께 작업하는 창작 파트너로도 소개됐다.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연인’과 ‘창작 파트너’라는 두 가지 표현이다. 다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이들이 어떤 작품을 함께 만들었는지, 현재 진행 중인 공동 작업이 있는지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옥섭 감독은 영화 ‘메기’로 장편 연출을 시작한 감독이다. 최근에는 이나영이 출연하는 ‘사랑의 카운셀러’ 연출 소식이 전해지며 감독의 작품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작 관련 보도는 이나영과 이옥섭 감독의 협업을 다루고 있으며, 구교환의 출연이나 공동 제작 여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