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과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협업하는 이옥섭 감독에게 관심이 모이면서, 배우 구교환과의 관계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은 연인이면서 창작 파트너로 알려진 사이다.

두 사람은 사적인 관계와 작업의 접점이 함께 알려진 조합이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두 사람이 어떤 작품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업했는지, 현재 진행 중인 공동 작업이 있는지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옥섭 감독은 영화 ‘메기’로 장편 데뷔한 감독이다. 최근에는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 연출을 맡고, 이나영과 호흡을 맞추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로 소개됐으며, 이나영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감독의 새 연출 작업과 함께 구교환과의 오랜 관계성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구교환은 이옥섭 감독의 연인으로 알려진 동시에 창작 파트너로도 언급돼 왔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두 사람의 사생활이나 관계의 최근 변화에 관한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