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2025년 5월 NuScale US460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 승인

필라테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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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5년 5월 누스케일의 US460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를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특정 원자로 설계안에 대해 NRC의 표준설계 승인 절차가 이뤄진 사례로, 검색어 ‘소형모듈원자로’와 관련해 확인된 최신 규제 동향이다.

핵심 내용

  • 승인 기관은 미국의 원자력규제위원회(NRC)다.
  • 승인 대상은 누스케일의 US460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다.
  • 확인된 승인 시점은 2025년 5월이다.
  •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 승인 이후의 개별 사업 일정이나 운영 계획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승인 절차에서 확인되는 범위

이번 조치는 원자로 자체의 표준설계를 NRC가 승인한 것이다.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누스케일 US460이 미국 규제기관의 표준설계 승인 대상이 됐다는 점이며, 건설·운영 단계의 승인 여부를 함께 뜻하는 것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NRC 발표에 근거해 보면, 이번 사안의 직접적인 당사자는 규제기관인 NRC와 설계 개발사인 누스케일이다.

승인 결정의 정확한 세부 심사 경과나 후속 절차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국제적 관심 속 규제 사례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25년 보고서에서 40개국 이상이 소형모듈원자로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NRC의 이번 표준설계 승인은 이런 국제적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미국 규제 사례로 볼 수 있다.

다만 IAEA의 국가별 관심 현황과 NRC의 승인 결정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는 공개 근거는 없다.

한국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의 표준설계인가에 대비해 안전규제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US460 승인과는 별개의 국내 규제 준비 사항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NRC는 2025년 5월 누스케일 US460 소형모듈원자로의 표준설계를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설계에 대한 미국 규제 절차의 결과이며, 제공된 내용만으로 후속 건설·운영 계획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국제적으로는 IAEA가 40개국 이상의 SMR 관심 표명을 집계했고, 한국도 i-SMR 안전규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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