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2015년 학교업무 정상화 목록에는 ‘전체체육대회(운동회)’ 폐지가 포함됐다.

운동회 폐지·축소 논의에서는 교사의 업무 부담과 교육과정 소홀이 주요 문제로 제시됐다.
미세먼지가 발생할 때 운동회를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는 지침도 학교교육계획에 반영됐다.

일부 학교는 4년 만에 운동회를 재개했으나 청군·백군 구분과 부채춤 등 전통 형식은 사라진 사례가 보도됐다.
인천의 2015년 학교업무 정상화 목록에는 ‘전체체육대회(운동회)’ 폐지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