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항공 엔진 정비사업은 1976년 보잉 707 엔진 정비로 시작됐다. 회사는 2004년부터 다른 항공사의 엔진 정비도 수주했다.

대한항공은 부천 정비공장과 2016년부터 운영한 영종도 엔진시험시설을 기반으로 엔진 정비와 최종 성능시험을 수행해 왔다.
대한항공은 2024년 인천 운북지구 신엔진정비공장 착공을 계기로 연간 엔진 정비 능력을 100대에서 360대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대한항공의 항공 엔진 정비사업은 1976년 보잉 707 엔진 정비로 시작됐다. 회사는 2004년부터 다른 항공사의 엔진 정비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