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2020년 은퇴식…전북 현대 20번 영구결번 지정

다이어트중2 2026/10/0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574

핵심 내용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23년간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이동국은 2020년 11월 1일 전북 현대와 대구FC의 경기에서 현역 은퇴식을 치렀다.

전북 현대는 이동국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이동국은 은퇴 후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고정 출연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23년간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