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에 장동환, -80kg에 김민성 두 선수가 결승전 진출함
한국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마지막으로 나온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신종훈, 함상명 두 선수가 전부임
12년만에 금메달 노려볼 수 있게됨
더 대단한건 김민성 선수가 예선 첫 경기에서 이긴 사비르잔은 작년에 열린 복싱 세계선수권(축구에서 월드컵 위상) 은메달 출신임
아시아 농어촌 전형이니 뭐니 논쟁도 불가능하게 그냥 세계적인 선수 꺾고 결승 올라감
결승전 10월 2일에 중계도 해주니까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