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사이버 침해사고는 개발자 접속키 탈취로 내부 시스템과 이용자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약 3,954만 개 계정과 소스코드를 포함한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26년 6월 3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 사고 인지 시점은 정부 조사단과 티빙의 판단 사이에 약 5시간 차이가 났다.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는 개발자 접속키 탈취로 내부 시스템과 이용자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