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은 2026년 초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수술 과정에서 갑상샘을 모두 제거했다고 전했다. 김정난 갑상샘암 수술 소식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 투병 경험과 절친 박미선의 병원 동행 이야기가 함께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김정난은 ‘라디오스타’에서 그해 초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부친상과 반려묘들의 죽음을 겪은 시기와 맞물린 개인적 이야기도 방송에서 언급됐다.
김정난은 수술 당시 갑상샘을 전부 떼어냈다고 말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수술의 구체적인 경과나 이후 건강 상태, 치료 과정에 관한 추가 설명은 확인되지 않는다.

수술을 앞둔 김정난에게 박미선은 혼자 병원에 가지 말라며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난은 박미선이 암 투병 중인 상황에서도 자신을 챙겨준 일화를 함께 공개했다.
이번 소식은 김정난이 방송에서 직접 수술 사실과 당시 곁을 지킨 지인의 이야기를 전한 내용이다.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수술 후 활동 일정이나 건강 상태에 대한 별도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