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은 영화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인물이다. 씨네21 인물 정보에 따르면 그는 조선일보 영화 전문기자로 14년간 일한 뒤 영화평론 사이트 ‘이동진닷컴’을 운영했다.

영화 전문기자 경력은 이동진의 활동 배경 가운데 하나다. 조선일보에서 영화 분야를 맡아 장기간 취재한 이력이 확인되며, 이후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이트 운영으로 활동 영역을 이어갔다.
교보문고 인물 소개에는 그가 1999년부터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를 써오며 영화 전문가로 활동했다고 적혀 있다. 영화에 관한 글을 꾸준히 발표해온 경력이 영화평론가로서의 이력에 포함된다.
확인된 자료를 종합하면 이동진의 경력은 영화 전문기자 활동, ‘이동진닷컴’ 운영,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 집필로 정리된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각 활동의 정확한 시작·종료 시점이나 서로 겹친 기간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는 1999년부터 시작된 글쓰기 활동으로 소개된다. 이동진을 검색했을 때 영화평론가라는 직함과 함께 기자·칼럼니스트 경력이 언급되는 이유도 이처럼 영화 관련 취재와 비평 글쓰기가 확인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