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먹통, 9월 11일 장애·마감 1시간 연장·구제책

내일은쉬는날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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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은 2026년 9월 11일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20분까지 발생했다. 대교협은 당초 오후 6시였던 접수 마감을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했고, 교육부는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 절차를 발표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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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접수 장애는 원서 마감 시각과 겹쳤다. 장애가 시작된 시각은 오후 5시 50분으로, 기존 마감인 오후 6시를 불과 10분 앞둔 때였다. 장애는 오후 6시 20분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교협은 장애 이후 마감 시각을 1시간 늦췄다. 원래 오후 6시에 끝날 예정이던 수시 원서접수는 오후 7시까지 연장됐다.

피해 추정과 교육부 구제 절차

피해 수험생은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정됐다. 이는 접수 장애 시간대에 원서 제출에 어려움을 겪었을 수 있는 수험생 규모를 두고 나온 추정치다.

교육부는 접수 장애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구제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개별 수험생별 인정 기준이나 구제 절차의 세부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사안은 마감 직전 발생한 접수 장애로 인해 원서 제출 기회를 잃을 수 있었던 수험생을 대상으로, 마감 연장과 별도 구제 절차가 함께 진행된 경우다. 마감 연장은 전체 접수 일정에 적용됐고, 피해 추정 인원을 위한 후속 조치도 발표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장애는 2026년 9월 11일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20분까지 발생했다. 대교협은 마감을 오후 7시까지 연장했으며, 교육부는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정된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 절차를 발표했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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