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중독의 의학적 분류는 20세기 초 국제질병분류(ICD)와 1953년 초판 정신질환 진단·통계 편람(DSM)에서 공식화되기 시작했다.

니코틴 중독은 1980년 발간된 DSM-III 이후 명시적 진단 기준과 다축평가 체계 안에서 분류됐다.
DSM-IV는 니코틴 문제를 의존 진단으로 다뤘다. DSM-5는 이를 다른 물질사용장애와 통합해 ‘담배사용장애’로 재구성했다.
DSM-5의 관련 기준에는 갈망 항목이 추가됐고 법적 문제 항목은 삭제됐다.
니코틴 중독의 의학적 분류는 20세기 초 국제질병분류(ICD)와 1953년 초판 정신질환 진단·통계 편람(DSM)에서 공식화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