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별도 선수촌을 건설하지 않고 나고야시와 아이치현, 공동 개최지의 호텔 등 기존 숙박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 경기 일정과 종목 프로그램을 수정했다.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은 대회 주경기장으로 재건축됐으며, 대회 뒤에도 체육시설로 활용될 계획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별도 선수촌을 건설하지 않고 나고야시와 아이치현, 공동 개최지의 호텔 등 기존 숙박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