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신설한 경기장 16곳은 2017년 예상 수입 123억원, 유지·관리비 등을 포함한 지출 221억원으로 약 98억원의 운영적자가 예상됐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는 약 4,900억원의 건설비가 투입됐고, 대회 뒤 관리와 활용 문제가 과제로 지적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 자카르타시는 선수촌과 주요 경기장의 유지비 부담을 놓고 임대·매각 방안을 검토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경기장 51곳 가운데 90%에 대회 후 활용계획이 마련된 사례로 소개됐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신설한 경기장 16곳은 2017년 예상 수입 123억원, 유지·관리비 등을 포함한 지출 221억원으로 약 98억원의 운영적자가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