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경기장 사후 운영, 인천·자카르타·항저우의 차이

치킨러버2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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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신설한 경기장 16곳은 2017년 예상 수입 123억원, 유지·관리비 등을 포함한 지출 221억원으로 약 98억원의 운영적자가 예상됐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자료사진, 2014년 인천 · Republic of Korea · 원본 · CC BY 2.0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는 약 4,900억원의 건설비가 투입됐고, 대회 뒤 관리와 활용 문제가 과제로 지적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 자카르타시는 선수촌과 주요 경기장의 유지비 부담을 놓고 임대·매각 방안을 검토했다.

자료사진, 2014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 Korea.net · 원본 · CC BY-SA 2.0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경기장 51곳 가운데 90%에 대회 후 활용계획이 마련된 사례로 소개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신설한 경기장 16곳은 2017년 예상 수입 123억원, 유지·관리비 등을 포함한 지출 221억원으로 약 98억원의 운영적자가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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