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5년 2월 12일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재건축 추진 14개 단지를 제외한 대부분 아파트를 해제했다.

당시 잠실동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우성 1~4차, 아시아선수촌 등 재건축 단지 5곳이 지정 대상에 남았다.
서울시는 2025년 6월 잠실주공5단지와 우성·아시아선수촌 등 재건축 단지를 2026년 6월 2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후 서울시 공고에 따라 송파구 잠실동을 포함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다시 설정됐다.
서울시는 2025년 2월 12일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재건축 추진 14개 단지를 제외한 대부분 아파트를 해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