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허경환 씨 회사 자금 약 27억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동업자에게 징역 2년과 벌금 1천만원이 확정됐다.
허경환 자료사진(2022년) · 장동민 골프와의 전쟁 · 원본 · CC BY 3.0동업자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일부 피해금 반환과 3억원 공탁을 반영해 징역 2년으로 감형했다.
핵심 요약
허경환 씨 회사 자금 약 27억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동업자에게 징역 2년과 벌금 1천만원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