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송파 재건축 아파트 14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2026년 6월까지

돈이없어요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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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남·송파구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14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했다. 이번 재건축 관련 지정의 적용 기간은 2026년 6월 22일까지다.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자이 개포 아파트 자료사진 · S h y numis · 원본 · CC BY-SA 4.0

핵심 내용

  • 대상은 강남구와 송파구에 있는 재건축 추진 아파트 14곳이다.
  • 서울시가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 지정 기간은 2026년 6월 22일까지로 정해졌다.

적용 대상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강남·송파구 전체의 모든 아파트가 아니라, 서울시가 재건축 추진 아파트로 지정한 14곳에 적용된다. 따라서 해당 지역에서 거래나 매입을 검토한다면 주소와 단지가 이번 지정 대상에 포함되는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14개 단지의 구체적인 명칭이나 개별 거래 절차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지정 대상 단지는 2026년 6월 2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기간 안에 놓이게 된다.

공공재건축 지원책과는 별도 내용

2026년 정부 예산안에는 공공재건축 사업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이는 서울시의 강남·송파 재건축 아파트 14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과는 대상과 내용이 다른 정책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울시는 강남·송파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14곳을 2026년 6월 2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적용 여부는 강남·송파구라는 지역만으로 판단하기보다, 거래하려는 아파트가 서울시 지정 대상 14곳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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