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991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1993년 ‘엄마의 바다’에 출연했으며, 1995년 ‘모래시계’로 톱스타가 됐다.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과 결혼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고현정은 2003년 이혼한 뒤 2005년 SBS 드라마 ‘봄날’로 복귀했다. 이후 ‘선덕여왕’으로 2009년 MBC 연기대상 대상, ‘대물’로 2010년 S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고현정은 1991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1993년 ‘엄마의 바다’에 출연했으며, 1995년 ‘모래시계’로 톱스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