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로 한국군 장병 3명이 다쳤다. 한국군은 사고 원인으로 북한 지뢰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고 현장에서는 지뢰 잔해와 장비가 수거돼 감식이 진행됐다. 한국군은 9월 28일 폭발 원인이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유엔군사령부는 이 사건이 정전협정 위반에 해당한다고 평가했다. 북한은 지뢰를 매설했다는 한국 측 판단을 부인하고 보복을 경고했다.
2026년 9월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로 한국군 장병 3명이 다쳤다. 한국군은 사고 원인으로 북한 지뢰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