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아는 2021년 ATF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우승했다. 이 성과로 아시아테니스연맹 주니어 랭킹 1위에 올랐다.

이재아는 2020년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13세 87일의 나이로 최연소 본선 진출 기록을 세웠다.
이재아는 7살에 테니스를 시작했고, 2016년 전국대회 여자 10세부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이재아는 2021년 ATF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우승했다. 이 성과로 아시아테니스연맹 주니어 랭킹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