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폭발해 한국 군인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한국군은 사건에 대응해 같은 달 10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
남북은 8월 22일부터 판문점에서 고위급 접촉을 진행했다. 접촉은 8월 25일 북한의 유감 표명과 남측의 확성기 방송 중단 등을 담은 8·25 남북합의로 일단락됐다.
2015년 8월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폭발해 한국 군인 2명이 중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