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윤은 2026년 9월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결승에 출전했다.
장세윤은 우즈베키스탄의 시타 카담보예바와 연장 골든스코어까지 치른 끝에 반칙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카담보예바는 이 경기 승리로 여자 52㎏급 금메달을 차지했다.
장세윤의 반칙패를 부른 구체적인 반칙 내용은 보도에 명시되지 않았다.
장세윤은 2026년 9월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결승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