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8강에서 종료 46초 전 발뒤축걸기 한판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후지시로 고코로를 상대로 연장 골든스코어 승부를 치렀다. 장세윤은 상대 반칙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시타 카담보예바에게 연장 반칙패했다. 장세윤은 여자 52㎏급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세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8강에서 종료 46초 전 발뒤축걸기 한판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