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1994년 쌍방울전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

숏폼중독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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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이종범은 1994년 8월 21일 쌍방울전에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62안타째를 쳤다. 장종훈의 종전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160안타를 넘어선 기록이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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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은 해태에서 1996년과 199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뒤 1998년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에 입단했다.

그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과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대표팀 주장으로 활동했다.

이종범은 2014년 한화 이글스 주루코치를 끝으로 현장을 떠났다가 2017년 대표팀 외야·주루코치로 복귀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종범은 1994년 8월 21일 쌍방울전에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62안타째를 쳤다. 장종훈의 종전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160안타를 넘어선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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