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이 2026년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됐다. 이번 선발 소식은 이시안의 축구 활동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새 근황이다.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 대표로 브라질에 가는 프로젝트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제공된 기사에는 이시안의 골 결정력이 강점으로 언급됐다.
이동국은 대한민국 전 축구선수로, 선수 생활 이후 방송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아들의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선발은 축구선수 출신인 이동국의 가족 근황으로도 함께 관심을 받는 배경이 됐다.
이동국은 2022년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당시 기사 제목을 기준으로 김호중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된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동국이 해당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구체적인 이유나, 계약 뒤 어떤 개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전 축구선수로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