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중국과 일본을 차례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 중국전은 85-80, 결승 일본전은 75-70으로 끝났으며, 두 경기 모두 5점 차 승리였다.

한국은 결승 진출을 가른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85점을 올렸다. 중국은 80점에 그쳐, 한국이 5점 차로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중국전 승리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금메달을 놓고 맞붙었다. 결승에서도 한국은 75-70으로 앞서며 대회를 우승으로 마쳤다.

두 경기의 점수 차는 같았지만, 득점은 중국전이 85점, 일본전이 75점으로 달랐다. 대회 막판 한국은 4강과 결승에서 각각 상대를 5점 차로 제압했다는 점이 결과의 핵심이다.
제공된 내용에는 경기별 선수 기록이나 세부 득점 흐름은 담기지 않았다. 다만 확인된 결과만 놓고 보면 한국은 중국을 넘은 뒤 일본까지 꺾어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