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농구 대표로 국제 종합대회 데뷔전을 치렀다.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는 23점을 기록했고, 한국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뒤 NBA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현중의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은 한국 남자농구 대표로 나선 첫 국제 종합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회 출전을 앞두고 그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메달 기대주로 소개됐다.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이현중은 23점을 올렸다. 제공된 내용상 이 경기는 그가 대회에서 기록한 구체적인 개인 득점이 확인된 사례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뒤, 이현중은 NBA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일정과 미국 무대 도전이 이어진 흐름으로 정리된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현중의 NBA 도전과 관련한 소속팀, 계약 여부, 구체적인 향후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아시안게임에서의 대표팀 활약과 금메달 기여 뒤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사실은 확인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