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이 2026년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브라질로 향하게 됐다. 이번 소식은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이 유소년 무대에서 선발 결과를 받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서는 이시안이 선발된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 진행 방식, 브라질 현지 일정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최종 12인 발탁과 브라질행이라는 결과는 확인됐다.
이동국은 대한민국 전 축구선수로, 은퇴 뒤 방송 활동도 이어온 인물이다. 이번에는 그의 방송 활동이 아니라 아들 이시안의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선발 소식이 핵심이다.
이시안은 2026년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으로 선발돼 브라질로 향한다. 프로젝트의 세부 명칭과 일정, 선발 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