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 10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준결승 격돌

코인러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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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오는 2026년 10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e스포츠 서브스테이지 경기실 L4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2026년 10월 1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다. 양 팀은 결승 진출권을 두고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인다.

이상혁의 2015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출전 모습. 자료사진 · Bruce Liu · 원본 · CC BY-SA 3.0

한국 대표팀은 최우제, 이상혁, 김건우, 류민석, 김건부, 이민형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칼리드 나세르 에이 알자흐라니, 아주와드 라예드 에이 와잔, 나와프 수와일리흐 에이 알주아이드, 나와프 압둘아지즈 엠 알코와이터, 사할 압둘말리크 에스 와가스, 압돌아지즈 나세르 엠 알무바라크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또 다른 준결승 경기에서는 베트남과 차이니즈 타이페이가 맞붙는다. 해당 경기는 같은 날 오전 9시에 먼저 진행된다.

준결승에서 승리하는 팀은 10월 2일 낮 12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 D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해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경기가 열리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는 2019년에 개장한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전시시설 중 하나로, 주부센트레아국제공항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 이번 대회 기간에 브레이킹, BMX 프리스타일, e스포츠, 펜싱,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승리하는 팀은 다음 날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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