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관련 행정안전부 법령해석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 사안에서 과태료 부과를 요청하거나 그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경우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된 해석례도 함께 볼 수 있다.

과태료 자체의 부과 여부뿐 아니라, 행정청에 다른 사람에 대한 부과를 요구했을 때 그 거부가 행정절차법상 처분인지도 쟁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해당 해석례의 핵심이다.
공공데이터포털의 관련 데이터는 행정안전부 법령해석 본문을 조회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과태료와 연결된 법령해석의 내용을 찾아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공개 정보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해당 데이터에 포함된 개별 해석의 범위나 모든 과태료 사안에 대한 적용 기준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로 필요한 사안이 있다면 공개된 해석 본문에서 해당 쟁점과 법령 조항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해석례는 제3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요청한 뒤 행정청이 이를 거부한 경우를 다룬다. 이 거부행위가 처분에 해당하는지는 요청한 사람에게 신청권이 있는지, 그리고 거부로 법률관계에 변동이 생기는지에 따라 판단된다고 제시한다.
즉, 과태료를 부과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거부행위가 곧바로 처분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공개된 해석례는 신청권과 법률관계 변동이라는 두 판단 요소를 중심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과태료 관련 행정안전부 법령해석 데이터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는 과태료 부과 요청 거부와 관련한 해석례를 확인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처분 해당 여부는 신청권과 법률관계 변동 여부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과태료 관련 행정안전부 법령해석은 공공데이터포털의 본문 조회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요청을 거부한 행위가 처분인지 여부는 신청권과 법률관계 변동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해석례가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