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휘향은 영화 ‘가족 여행’에서 치매 환자 순임을 연기했다. 이휘향 검색어에는 순임 역을 위해 백발머리로 변신하고 기저귀를 착용한 채 촬영했다는 공개된 뒷이야기가 함께 언급되며 관심이 모였다.

‘가족 여행’ 속 순임은 치매를 앓는 인물로 소개됐다. 이휘향은 역할의 상태와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백발머리 분장을 했고, 촬영 당시 기저귀를 착용했다는 경험도 전했다.
이번 이야기는 외형 변화만으로 정리되기보다, 치매 환자 순임을 맡으며 준비한 연기의 한 부분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나 순임의 비중, 촬영 기간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휘향은 2026년 8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방송을 통해 알려진 순임 역의 백발 분장과 기저귀 촬영 경험이 배우의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언급된 배경이다.
이휘향의 이번 화제는 영화 ‘가족 여행’에서 치매 환자 순임을 맡았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공개된 범위에서는 백발머리 분장과 기저귀 착용 촬영이 역할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