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주요 경영진 자리에 새로운 인사가 선임되며 조직 운영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독자들이 주목할 이번 인사는 기관을 이끌어갈 이사장과 전무이사 직위의 임명 소식입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기관의 새로운 수장으로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
또한, 공제회의 실무를 총괄할 신임 전무이사 자리에는 김은철 전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되었습니다 .
이번 인사는 고용노동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공제회는 새로운 이사장과 전무이사 체제로 운영됩니다 [출처 1, 출처 2].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신임 이사장으로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임 전무이사로는 김은철 전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고용노동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