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는 1984년 롯데 가나초콜릿 광고 모델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이후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했고, 영화 《노틀담의 곱추》에서는 에스메랄다의 한국어 목소리 연기를 맡은 이력이 확인된다. [출처 3]

채시라를 처음 알게 된 계기로는 1984년 롯데 가나초콜릿 광고가 제시된다. 씨네21 인물 정보는 그가 해당 광고 모델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고 소개한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이별이 떠났다》가 확인된다. 제공된 자료는 작품 출연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배역이나 방송 당시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연기 활동은 화면 출연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채시라는 영화 《노틀담의 곱추》에서 에스메랄다의 한국어 목소리를 맡아, 더빙 연기에도 참여했다. [출처 3]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흐름은 광고 모델로 이름을 알린 뒤 드라마와 영화 더빙에 참여한 이력이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는 최근 방송 출연이나 새 작품 관련 내용은 없어, 이를 근거로 현재의 새로운 활동을 단정할 수는 없다. [출처 3]
채시라는 1984년 롯데 가나초콜릿 광고 모델을 계기로 이름을 알린 배우로 확인된다.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출연과 영화 《노틀담의 곱추》 에스메랄다 한국어 더빙 참여가 함께 알려진 활동 이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