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클럽 규모 탑에 있던
레바뮌맨이 코로나 직격타로 매출감소에 시달릴때
맨시티 혼자 1400억의 매출이 증가함
심지어 19/20시즌 126m파운드(2260억)의 적자를 기록했던 맨시티가
오히려 코로나 직격타시절 이적료 3300억을 쓰면서 1년만에 흑자로 전환함
맨시티 수입이 이렇게 코로나 1년만에 전체 6위에서 1위규모로 올라가버림
레알마드리드 방송수익, 상업수익
맨체스터 시티 방송수익, 상업수익
남들 다 코로나로 허덕일때
3300억의 이적료를 쓰면서
2300억의 적자를 흑자로 전환함
참 신기할수가없음
출처
재미있으니까 번역해가면서 한번봐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