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쿼시 대표팀, 8강에서 일본에 0-2 패배

초보라서그래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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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쿼시 대표팀이 2026년 9월 30일 10시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단체전 8강전에서 매치 스코어 0-2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 코트 3에서 치러졌다. 해당 경기장은 원형 극장 모양의 구조를 갖추고 있어 관람석과 경기 구역이 가깝게 설계되어 있으며, 보다 강렬하고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Squash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julesgriff · 원본 · CC BY-SA 2.0

첫 번째 매치에 나선 엄화영은 일본의 미도리카와 아카리를 상대했다. 엄화영은 1게임 9-11, 2게임 7-11, 3게임 8-11로 밀리며 게임 스코어 0-3으로 경기를 내줬다. 해당 매치의 총 경기 시간은 29분이었다.

경기 주심은 중국의 장원, 마커는 말레이시아의 카시프 나베드가 맡아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은 일본과의 8강전에서 매치 스코어 0-2로 밀리며 공식 경기 결과를 확정 지었다.

같은 날 10시에는 싱가포르의 8강 풀 A 경기도 함께 공식 완료되었다. 이날 오후 16시 30분에는 말레이시아와 홍콩의 8강 경기가 각각 예정되어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스쿼시 대표팀이 2026년 9월 30일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에서 열린 단체전 8강에서 일본에 매치 스코어 0-2로 패했다. 첫 매치에 출전한 엄화영은 미도리카와 아카리에게 게임 스코어 0-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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