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중국과 만난다. 이민성호, 중국과 아시안게임 4강전의 승부는 9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며, 엄지성은 중국전을 앞두고 방심해선 안 된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경기는 남자 축구 결승 진출팀을 가리는 4강전이다. 공개된 정보상 한국의 상대는 중국으로 확정돼 있으며, 경기 장소는 대회 개최지인 아이치·나고야가 아닌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이다.
엄지성은 중국과의 4강전을 앞두고 방심을 경계했다. 이는 4강이라는 무대와 중국전이라는 단일 승부를 앞두고 팀이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는 선수의 메시지로 확인된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출전 여부나 전술, 선발 명단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영준, 양현준, 엄지성은 중국과의 4강전을 앞두고 출격 대기 선수로 언급됐다. 세 선수의 실제 출전 여부와 경기 중 역할은 기사 제목·확인된 맥락만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이들의 기용 여부가 경기 당일 확인할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