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보라매 개발 완료까지, 1600회 비행시험과 최종 판정

주말만기다림 2026/09/3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04

KF-21 보라매는 2026년 7월 체계개발이 최종 완료되면서 개발 단계의 마침표를 찍었다. 앞서 같은 해 5월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을 받은 뒤, 비행시험 결과와 판정이 시간순으로 이어지며 현재의 개발 완료 소식으로 관심이 모였다.

자료사진. KF-21 보라매 시제기가 계류장에 세워져 있다. 현재 개발 완료·양산 1호기와는 시점과 기체가 다를 수 있다. · KF-21A · 원본 · CC BY-SA 4.0

핵심 내용

  • 개발 과정에서 수행된 비행시험은 1,600회 이상이다. 이는 KF-21 보라매가 체계개발을 마치기까지 축적한 확인 절차의 규모를 보여주는 공개된 수치다. [출처 4]

  • 2026년 5월에는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이 나왔다. 이 판정은 이후 7월 체계개발 최종 완료가 발표되기 전 확인된 핵심 단계로 정리된다.

  • 2026년 7월 체계개발이 최종 완료됐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흐름은 비행시험 1,600회 이상 수행,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체계개발 완료 순으로 볼 수 있다. [출처 4]

비행시험과 판정은 어떻게 이어졌나

비행시험은 개발 중 항공기의 성능과 운용 관련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1,600회 이상의 시험이 어떤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는지, 각 시험 결과가 전투용 적합 판정에 각각 어떤 비중으로 반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은 5월에, 체계개발 완료는 7월에 확인됐다. 두 발표 사이의 구체적인 추가 절차나 세부 평가 내용은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지만, 두 시점은 KF-21의 개발 과정이 종료 단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연속된 일정이다.

KF-21 보라매가 2023년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비행 시범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이며, 2026년 개발 완료 및 인도 일정과는 시점과 맥락이 다르다. · Sgt. Alexander Kelly · 원본 · Public domain

이후 공개된 인도 일정

개발 완료 뒤 양산 1호기는 2026년 9월 말 공군에 처음 인도될 예정으로 보도됐다. 이는 개발·판정 단계와 별도로, 완성된 기체가 실제 인도 일정으로 넘어가는 다음 흐름으로 제시된 내용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KF-21 보라매는 1,600회 이상의 비행시험을 거쳐 2026년 5월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을 받았고, 7월 체계개발을 최종 완료했다. 이후 공개된 일정상 양산 1호기의 공군 첫 인도는 9월 말로 예정됐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출처 4]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