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친 뒤, 2024년 12월 SSG 랜더스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됐다. 이번 변화는 선수 추신수가 아닌 구단 운영과 육성 부문에 참여하는 인물로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는다.

추신수의 SSG 랜더스 내 변화는 은퇴와 함께 구단 직책을 맡았다는 데 있다. 선수로서의 출전이나 복귀와 관련한 소식이 아니라, 구단주 보좌역과 육성총괄이라는 보직으로 새 역할을 시작한 사례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라는 명칭 외에 육성 대상, 세부 운영 계획, 향후 활동 내용은 제공된 공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해당 선임을 특정 선수 육성 성과나 구단 정책 변화와 직접 연결해 해석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추신수 관련 검색 결과에서는 은퇴 사실과 은퇴 후 보직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은퇴는 2024시즌 종료 후 확정된 선수 경력의 변화이고, SSG 랜더스 보직 선임은 그 뒤인 2024년 12월 발표된 구단 내 역할 변화다.
추신수는 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4년 12월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됐다. 다만 제공된 공개 정보에는 해당 보직의 세부 업무와 권한까지는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