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공군 사관학교는 우선선발 80%, 종합선발 20% 구조로 생도를 선발한 학교다. 모집 규모는 일반우선 92명, 고교학교장추천 71명, 종합선발 47명 내외로 제시됐다.

일반우선과 고교학교장추천은 우선선발에 포함되며, 우선선발 비중은 전체의 80%다. 종합선발은 전체의 20% 비중으로 운영됐다.
모집 인원을 전형별로 보면 우선선발 안에서도 일반우선과 고교학교장추천으로 나뉜 점이 특징이다. 지원자는 자신이 검토하는 전형이 어느 선발 구분에 속하는지부터 구분해 모집 규모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각 전형의 세부 지원 자격, 평가 요소, 전형 일정, 전형별 선발 절차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에 확인된 범위는 2026학년도 모집 인원과 우선선발·종합선발의 비중이다.
공군 사관학교 2026학년도 선발은 일반우선 92명과 고교학교장추천 71명, 종합선발 47명 내외로 안내됐다. 이 가운데 앞선 두 전형은 우선선발 체계에, 종합선발은 별도 20% 비중의 선발 체계에 해당한다.